Keppel, 도쿄 데이터센터 2곳 인수…일본 임대수익 비중 23%로 확대
싱가포르의 Keppel DC REIT와 모기업 Keppel이 일본 도쿄권 데이터센터 2곳의 유효 지분 90%를 인수하기로 했어. AI 서비스 확대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일본 시장에서 장기 임대수익을 확보하려는 대형 거래야. 두 자산의 100% 기준 인수가액은 1,900억 엔으로, 발표 당시 환율 기준 약 11억9천만 달러 또는 15억4,850만 싱가포르달러 규모야. 거래가 끝나면 Keppel DC REIT 포트폴리오의 임대수익에서 일본 비중은 약 9%에서 23%로 높아질 전망이야. 다만 1,900억 엔은 자산 전체를 기준으로 한 금액이고, Keppel 측이 실제로 확보하는 유효 지분은 90%야. 거래 규모와 지분 구조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어. | 유효 지분 9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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