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신규 데이터센터에 MW당 100만 달러 지역사회 투자 기준 제시
뉴욕주가 신규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 지방정부에 전력 수요 1MW당 최소 100만 달러의 지역사회 투자를 사업자와 협상하도록 권고했어. 50MW 규모라면 권고 기준이 5,000만 달러가 되는 셈이야. 다만 이 금액은 모든 사업자에게 곧바로 부과되는 세금이나 법정 부담금은 아니야. 뉴욕주가 공개한 Host Community Investment Framework는 지방정부가 개발사와 협상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자발적 기준이자 계약 틀이야. 이번 조치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용수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반면, 완공 뒤 지역에 남는 상시 일자리는 전통적인 제조시설보다 적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어. 데이터센터의 경제적 가치를 지역사회와 어떻게 나눌지.......